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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5연승 달리며 선두 재탈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12 조회수 : 79

수원FC가 5연승을 달리며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수원FC는 10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20 하나원큐 K리그2 2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수원FC는 승점 48로 1경기를 덜치른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47)와의 승점차를 1점차로 앞서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반전부터 파죽공세를 퍼붓는 대전의 공격으로 인해 수원FC는 막기에 급급했다.

수원FC는 전반37분 페널티박스안서 대전 정희웅에게 오른발 슈팅을 허용했으나 골키퍼 박배종이 몸을 날려 선방했다.

쉴세없이 뛰어다닌 대전의 공격을 막기 바빴던 수원FC는 후반전 반격에 나섰다.

수원FC는 후반 12분 정재용이 페널티박스 바깥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때려 골망을 흔들어 선취골을 넣었다.

금쪽같은 골을 만들어낸 수원FC는 역습을 줄이고 수비적인 플레이를 늘렸다.

분위기 전환을 위해 대전이 박용지와 에디뉴, 이정문을 투입했지만, 이를 예상했던 수원FC는 말로니와 최규백을 투입했다.

전반전서 쉴세없이 뛰어다닌 대전과 다르게 체력 관리에 성공한 수원FC는 차분히 대전의 공격을 막고 1점차 승리를 거뒀다.

김도균 감독은 "체력적인 면에서 우의를 잡을 것 같아 후반전을 기대했다. 특히 골을 넣은 이후 긴 패스 위주로 플레이할 것 같아 최규백을 투입했다"며 "이번 경기가 힘들긴했지만 이겨서 다행이다. 다음에 있을 전남과 제주전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경남FC에 0-1로 패배했다.

출처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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