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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김대의 감독, "첫 승의 기쁨은 오늘까지만 누리겠다."
첨부파일김대의감독썸네일 사본사본사본.jpg(244053bytes)     2017-10-21  |  관리자  |  167
"첫 승의 기쁨은 오늘까지만 누리겠다." 

프로축구 수원FC 김대의 신임감독이 감독 데뷔 첫 경기였던 2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5라운드 부천FC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김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변화되는 경기 상황에서 안정감을 위주로 훈련했었다"며 "부천도 절실한 경기였지만 저 또한 첫 경기였다.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했던게 주요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FC는 이날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이승현과 최원철, 레이어까지 부상을 당하며 생각지도 못한 선수교체카드를 꺼냈다. 

김 감독은 "레이어가 머리 부상으로 지난 경기에 쉬었는데 또 부상을 당했다"며 "머리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정훈이 경험이 많은 선수라 수비로 내렸다"고 당시 전술의 변화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선수시절 부천에서 좋은 기억이 많다고 밝히며 "좋은 기억이 하나 더 쌓였다"고 인터뷰를 마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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