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존

공지사항공지사항

수원FC뉴스수원FC뉴스

포토갤러리포토갤러리

하이라이트하이라이트

FeverPitchFeverPitch

포스터포스터

수원FC뉴스
‘골대 불운’ 수원FC, 부산에 0-1 패배
첨부파일수원FC_부산전썸네일.jpg(281427bytes)     2017-10-14  |  관리자  |  133

 

수원FC는 14일(토)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 경기에서 0-1 패배를 기록했다.

 

수원FC의 골문은 김다솔이 수비 진영은 황재훈, 블라단, 김창훈, 김봉래가 지켰다. 중원엔 이광진, 배신영, 최원철이 배치됐고, 최전방엔 백성동, 송수영, 이승현 쓰리톱이 가동됐다.

 

부산은 고 조진호 감독에게, 수원FC는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감독대행 자리에서 물러나는 조종화 감독대행에게 승리를 바치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었다.

 

전반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전에만 양 팀은 슈팅 수 5 대 5를 기록하며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양 팀은 교체 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채 후반전을 맞았다. 후반 10분, 수원FC는 먼저 실점했다. 김다솔이 햇빛에 시야를 잃고 공을 놓쳤다. 이후 이를 다시 잡다 이정협에게 파울을 범했다. 이정협은 직접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스코어는 1-0이 됐다.

 

수원FC는 실점 직후 임성택과 송민우를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송민우는 교체 투입 이후 김봉래의 패스를 받아 결정적인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슈팅이 골키퍼 정면을 향하며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어 수원FC에겐 뼈 아픈 장면이 나왔다. 이광진의 크로스를 이승현이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슈팅은 부산의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아쉬운 장면이었다.

 

이어 수원FC는 모재현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하지만 부산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수원FC의 0-1 패배로 종료됐다. 수원FC는 21일(토) 부천 원정을 떠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