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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감독, "무승부가 다행이었던 경기"
첨부파일0000052754_001_20170717220506921.jpg(45449bytes)     2017-07-18  |  관리자  |  44

수원FC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수원FC는 17일 오후 8시 서울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와 0-0으로 비겼다. 3연승을 달리던 수원FC는 4연승에 실패했지만, 5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덕제 감독은 "3연승을 했고 우리가 더 올라갈 수 있는 기회였다. 서울 이랜드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빛났다. 원정에서 비긴게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이랜드에 또 다시 승리하지 못했다. 조 감독은 "승강 플레이를 하고 챌린지에 같이 있을 때는 재미있는 경기가 이어졌다. 우리 선수들이 매우 경기를 잘할 수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가 무거웠다. 반면 상대는 정말 열심히 뛰었다"고 평가했다. 

인터풋볼 서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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