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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수원 감독 “중원 공백이 패인..선수들 잘 싸웠다"
첨부파일0002076184_001_20170612224121944.jpg(35338bytes)     2017-06-12  |  관리자  |  349
조덕제 수원FC 감독이 중원 공백을 아쉬워했다.

수원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6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4 역전패를 당했다.

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베스트 멤버에서 중원 수비에 공백이 있었는데, 오늘 경기력에서 그대로 보여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수원 입장에서는 아쉬웠던 경기였다. 제한된 기회 속에도 무려 3골을 기록하며 대전 공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조 감독도 이에 대해 "선수들이 잘해줬다"고 밝혔지만 "(서)동현이가 수비 전문이 아니다 보니까 중앙 수비에서 애를 먹은 것 같다"며 이날 경기 센터백 공백을 두고두고 아쉬워했다.

끝으로 "다음 경기 잘 준비해서 꼭 승리를 따내겠다"고 다짐하며 대전전 패배를 잊고 승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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