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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극적골' 수원FC, 부산과 2-2 무승부
첨부파일0000050881_001_20170528205832019.jpg(52962bytes)     2017-05-28  |  관리자  |  435
수원FC가 이승현의 동점골로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FC는 28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4라운드에서 부산과 2-2로 비겼다. 승점 18점의 수원FC는 6위, 승점 28점의 부산 역시 2위를 유지했다.

부산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고경민이 잡았고, 침착하게 공을 밀어 넣었다.

수원FC의 반격은 후반 중반부터 시작됐다. 후반 30분 이승현이 살짝 돌려놓은 공을 서동현이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부산이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36분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임상협이 방향을 바꿔 공간을 만들었고,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이 그대로 골문에 꽂혔다.

그러나 승부는 수비게 끝나지 않았다. 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흐른 공을 이승현이 발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결국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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