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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방전' 수원FC, 안산 원정서 0-0 무승부
첨부파일0000050082_001_20170513172726418.jpg(51715bytes)     2017-05-13  |  관리자  |  285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안산과 수원FC가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수원FC는 13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티다움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그 중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양 팀이 최상의 전력을 꾸리며 승리를 노렸다. 먼저 홈팀 안산은 이민우, 정경호, 장혁진, 이건 등 주축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고, 원정팀 수원 역시 배지훈, 백성동, 이승현, 임창균 등을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다.

팽팽한 흐름이었다. 경기 초반 안산이 이민우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었지만 날카로움이 없었고, 수원이 주도권을 잡았다. 수원은 전반 15분 배지훈, 전반 19분 송수영, 전반 26분 이광진, 전반 42분 임창균이 연달아 찬스를 잡았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안산은 전반 44분 박준희를 대신해 송주호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후반도 팽팽했다. 안산이 후반 1분 이민우의 슈팅으로 찬스를 만들자 수원도 후반 7분 윤태수의 슈팅으로 반격했다. 이후 수원은 후반 9분 브루스를 투입했고, 후반 17분 브루스가 찬스를 만들었지만 실패했다. 안산도 후반 25분 한건용을 투입하며 선제골을 노렸다. 그러나 양 팀 모두 선제골을 만들지 못했고, 결국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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